군포시는 연말까지 특별조정교부금 11억원을 들여 궁내동 문화의 거리를 재정비한다.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도심 내 쉼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시 관계자는 “노후화된 거리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휴식과 문화 향유공간으로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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