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9일 공관위 10차 발표를 통해 고양특례시장 경선 후보로 이동환 현 시장과 홍흥석 예비후보를 확정·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공정한 절차를 거쳐 경선 대상자가 결정된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면서도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되는데, 개인 선거로 인해 시정 공백을 초래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또한 “지하철 3호선을 대곡에서 분기해 행신대로를 거쳐 마곡나루역까지 연장해 출퇴근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 9호선을 개화에서 장항 테크노밸리와 킨텍스로 연장해 MICE 산업 접근성을 높이고 마곡지구 기업 유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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