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대한항공이 챔피언 결정전(5전 3승제)을 대비해 외국인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대한항공은 "카일 러셀(등록명 러셀)의 교체 선수로 쿠바 남자 배구 국가대표 아포짓 스파이커 호세 마쏘를 영입한다"고 19일 밝혔다.
한편 지난 시즌 대한항공에 합류한 러셀은 이번 시즌 주전 공격수로 강력한 서브와 공격력을 자랑하며 정규리그 1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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