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우선 공항에 도착한 항공기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동·서편 주기장에 균등하게 배정한다는 방침이다.
또 입국객이 항공기에서 내린 시점부터 입국장 진입까지 시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입국심사대 등 혼잡이 빚어지는 구간에 담당 인력을 추가 배치한다.
입국장 안내 인력도 동·서편 각 10명 이상 배치해 동선 혼잡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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