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그룹 계열사 한컴인스페이스가 정밀한 지표 물질 분석이 가능한 차세대 우주 관측 장비를 쏘아 올리며 고부가가치 우주 데이터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
한컴인스페이스가 오는 3월 29일 미국 SpaceX의 팰컨9(Falcon 9) 로켓을 이용해 국내 민간 기업 최초로 초분광 위성인 '세종 3호'를 발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더불어 하늘을 나는 드론과 땅 위의 센서에서 수집한 정보를 한데 모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는 다중정보 융합 플랫폼 인스테이션(InStation)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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