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의 에너지 설비 전문 계열사가 세계적인 재생 에너지 박람회에 참석해 차세대 해양 구조물 기술력을 뽐낸다.
GS엔텍이 지난 17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열린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월드 스마트 에너지 위크(World Smart Energy Week) 2026'에 참가하며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어 세계 최고 수준의 모노파일 기술력과 영광낙월 프로젝트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을 넘어 일본 해상풍력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파트너가 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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