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은 각종 최연소 기록을 보유한 괴물이다.
15세 290일에 바르셀로나 최연소 데뷔전을 치른 걸 시작으로 스페인 라리가, UCL, UEFA 유로 등 각종 대회에서 어린 나이에 두각을 드러냈다.
야말의 페널티킥 득점은 야말이 UCL에서 기록한 10번째 득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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