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사업 속도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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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사업 속도 붙었다

새만금-수도권 구간 2030년 완공 예정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에너지 고속도로는 주로 해안가에 집중돼 있는 재생에너지 생산지에서 전력의 주요 소비처가 모여있는 수도권 지역 등 수요처로 수송하는 송전망 건설사업을 뜻한다.

19일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잰걸음을 하고 있다, 1단계 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 새만금-수도권 구간은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2030년에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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