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취임 후 12년 만에 처음 한국을 방문해 이틀 동안 인공지능(AI)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수 CEO와 노 사장은 삼성전자의 PC에 AMD의 프로세서를 탑재하는 방안 등 완제품 부문 협력 확대에 대해 논의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장과 만나 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