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홈런+멀티히트+보살’ WBC 후 복귀 첫날부터 종합선물세트 보여준 KT 안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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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홈런+멀티히트+보살’ WBC 후 복귀 첫날부터 종합선물세트 보여준 KT 안현민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여정을 마치고 돌아온 파워히터 안현민(23·KT 위즈)이 복귀 첫날부터 장타를 뿜어냈다.

안현민은 19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안현민은 지난 시즌 11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4(395타수 132안타), 22홈런, 80타점, 출루율 0.44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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