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자연 친화적 온열 치유 제품을 만들어온 ‘들꽃잠’이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042000)와 손을 잡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며 제2의 도약을 시작한다.
이처럼 전 직원이 15명 남짓한 소기업인 들꽃잠은 장인 정신에 입각한 제품을 자체 생산하면서 자사몰을 직접 운영해왔으나, 늘어나는 멀티몰 관리와 글로벌 고객 대응에 한계를 느껴왔다.
자사몰 강화부터 마케팅 최적화, 해외 진출 준비까지 카페24의 지원이 이뤄지면서 들꽃잠은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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