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든 NIM에 시중·지방은행 엇갈린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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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든 NIM에 시중·지방은행 엇갈린 희비

국내은행들에서 순이자마진(NIM)이 일제히 축소한 가운데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실적은 희비가 갈렸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국내은행이 당기순이익만 24조1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8.2%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중 국내은행 이자이익은 지난해 60조4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으나 NIM은 1.57%에서 1.51%로 0.06%p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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