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19일 이란·이라크·레바논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에게 조속한 출국을 재차 당부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아직 한국인의 직접적인 피해는 없지만 위험 지역에 체류 중인 국민의 안전이 걱정된다"며 "이란·이라크·레바논은 위험 수준이 높은 만큼, 현지에 계신 국민과 기업인들은 빨리 출국해주실 것을 다시 강력하게 권고한다"고 말했다.
이라크에는 약 240여명이 체류 중이며 대부분 건설사 등 한국 기업 관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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