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루키’ 황유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출전을 포기했지만, 다음주 대회부터는 정상적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첫 풀 필드 대회로 총 144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이가운데 25명의 신인이 포함됐다.
이번 대회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한국 선수들의 연속 우승 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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