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교육지원청은 지역 학교 19곳을 대상으로 PC본체 407대, 모니터 및 TV 등 258대 등 665대의 정보화 기기 불용물품을 매각 추진해 3천200여만원의 세입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지원청은 학교현장에서 개별적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불용물품을 일괄 매각함으로써 행정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학교 회계 재원을 확충했다.
이를 위해 교육감정평가기관을 통한 예정가격 산정과 온비드(Onbid) 매각 공고, 입찰 및 계약체결, 학교별 물품 수거, 매각대금 학교회계계좌 입금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지원, 학교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학교 재정 확충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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