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칠원읍 사무소 앞 도로 일원에서 전통 민속문화 행사인 '칠원고을줄다리기'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칠원고을줄다리기는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지역 전통 민속행사로, 1960년대까지 칠원읍 용산천에서 이어져 왔다.
이후 주민 노래자랑과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