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몽골서 잘 팔리는 ‘크러시’...수출액 9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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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몽골서 잘 팔리는 ‘크러시’...수출액 90% 증가

롯데칠성음료의 지난해 대 몽골 맥주 수출액이 전년 대비 약 9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2024년 크러시를 앞세워 몽골 수입맥주 시장 진출 이후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는데 집중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현지 주류 시장을 고려한 맞춤 마케팅 전략을 통해 몽골 시장에서 ‘크러시’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높일 수 있었다”며 “크러시가 몽골 수입맥주 시장에서 더욱 두각을 드러낼 수 있도록 소비자 접점 프로모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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