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 무형유산을 중심으로 시민과 전통이 어우러지는 체험공간을 본격 가동한다.
전수교육관은 지역 무형유산의 보존과 전승, 체험을 아우르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평택은 평택농악을 비롯해 민요, 자수, 서각 등 다양한 무형유산이 전승되고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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