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서 7-5로 승리하며 2연패를 끊었다.
7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한 박민이 한화의 세 번째 투수 이상규를 상대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역전 솔로포를 터트렸다.
한화는 9회말 홈런 한 방으로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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