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3월 A매치 명단에 이름을 올린 필드 플레이어 중 J리그에서 활약 중인 국내파는 단 한 명이다.
필드 플레이어 중 유일한 J리거인 2006년생 사토 류노스케(FC도쿄)는 일본이 자랑하는 '축구 신동'으로 한국의 양민혁과 비슷한 취급을 받고 있는 선수다.
필드 플레이어로 범위를 좁히면 일본 무대에서 뛰는 선수는 사토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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