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평가 방식과 공정성 시비로 지연됐던 군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단독으로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면서 향후 사업자 선정 절차가 중대 분수령을 맞았다.
방산업계와 군 당국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다목적무인차 ‘아리온스멧’은 19일 육군 다목적 무인차량 구매 사업의 성능확인평가를 단독으로 완료했다.
결국 이번 성능확인평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독으로 진행되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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