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19일 센터 강당에서 광주 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제13기 광주자연채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학사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기존 ‘광주클린농업인대학’에서 명칭을 변경해 새롭게 출범하는 ‘광주자연채농업대학’은 지역 대표 공동브랜드인 ‘자연채’의 인지도를 높이고, 급변하는 농업 트렌드에 발맞춘 전문 지식을 전달하는 데 주력한다.
이번 13기 교육은 농식품학과와 치유농업과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59명의 교육생이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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