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 누워있던 취객 치어 숨지게 한 30대 운전자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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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누워있던 취객 치어 숨지게 한 30대 운전자 무죄

어두운 도로에서 술에 취해 누워있던 사람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7단독(목명균 판사)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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