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신청사 사업비 800억 확정…추가 부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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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신청사 사업비 800억 확정…추가 부담 없다”

인천 미추홀구가 최근 불거진 신청사 건립사업 사업비 증액 논란에 대해 협약서와 건축허가서 등을 공개하며 “추가 재정 부담은 없다”고 밝혔다.

19일 미추홀구가 공개한 신청사건립 사업 기본협약서에는 미추홀구 신청사의 연면적은 ‘2만3천81㎡ 범위’, 사업비는 ‘800억원’으로 명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세부약정서에도 ‘사업비는 800억원 한도로 추진한다’는 내용이 포함해 있으며, 800억원을 초과하거나 미달할 경우 설계 변경 등을 통해 사업비를 맞추도록 규정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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