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프런티어가 파주 지역의 중증 장애인 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K리그2 첫 승의 기쁨을 나눴다.
파주는 창단 첫 시즌을 맞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을 목표로 다양한 지역 사회 활동을 이어가고자 한다.
구단은 이번 봉사활동이 단순한 사회공헌 활동을 넘어, 최근 기록한 창단 첫 승의 의미를 지역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구단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