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박수영, 조정훈 의원이 파병에 찬성한다는 취지의 글을 개인 SNS에 올렸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페이스북에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요청과 관련해 “파병 요청을 안보 전략자산 확보의 기회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수영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에 “우리나라는 미국과 피를 나눈 굳건한 동맹 관계다.전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이란이 우리 배에게 길을 열어줄 가능성은 매우 낮다.그렇다면 방법은 하나”라며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우리나라 배와 우리 국민을 지키고 구출하는 것에 앞장 서는 것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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