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성료…791필지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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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성료…791필지 정비

광주시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 경계를 바로잡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남한산성면 검복리와 남종면 검천리·귀여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2030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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