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기존의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을 확대해 '산불 피해지원 및 재건 대책반(TF)'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오는 20일 출범하는 피해지원 및 재건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피해 주민들이 최대한의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정 역량을 쏟아부어 피해 주민과 피해지역이 산불 피해를 극복하고 더 활기찬 곳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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