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강서구 선출직 시·구의원이 김도읍 국회의원실에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 장례식장 건립 반대 성명서를 전달하고 있다./강서구의회 제공 명지국제신도시 의료부지 내 장례식장 건립을 두고 강서구 정·관계가 법적 근거 부족과 주민 정서를 이유로 집단 반발에 나섰다.
국민의힘 강서구 선출직 시·구의원(이종환 부산시의회 부의장·김주홍 부산강서구의회 의장·구정란 부산강서구의회 부의장)과 김형찬 부산 강서구청장, 김도읍 국회의원실은 명지동 3632-1번지에 추진 중인 장례식장 건립과 관련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또한 해당 부지에서 이미 2019년에도 장례식장 건립이 추진됐으나 지역 주민의 강력한 반대로 무산됐음에도 또다시 추진하는 것은 주민의 뜻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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