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심 에너지시설인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 공격을 감행한 뒤 이란이 카타르 등 제3국의 걸프 지역 에너지시설을 상대로 보복 공격에 나서자 직접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너무나 무고한 카타르를 공격하기로 무모하게 결정하지 않는다면, 매우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이란)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에 대한 이스라엘의 추가 공격도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썼다.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 북부 해안 라스라판 지역의 국가 핵심 가스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카타르 내무부는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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