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주소정보시설 2.4만 개 일제 점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 기장군, 주소정보시설 2.4만 개 일제 점검

부산 기장군청 전경./기장군 제공 기장군이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도로명주소 시설물을 정비하며 안전하고 정확한 위치 정보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부산 기장군은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최정근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일제 조사는 차세대 스마트 KAIS 시스템을 통해 시설물을 사전에 조사해 정비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며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해 군민들이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