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0여년 간 대한민국 금융 최전선을 누빈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현재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비슷한 위기 상황"이라고 경고했다.
이같은 글로벌 위기 상황이 닥치면 한국의 금융시장은 주요국보다 더 휘청거린다.
한국 경제 성장 구조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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