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10명이 '연결'이라는 주제를 자신만의 시선을 담아낸 기획전 '바람 속을 걷는 사람들'이 다음달 4일까지 광주 남구 양림동 호랑가시나무 창작소에서 열린다.
기획전은 그리스 신화 속 '아리아드네의 실' 이야기에서 출발한다.
혼란 속에서 세계와 연결되는 감각은 무엇인지 관람객들에게 질문을 던지기 위해 작품 간 거리를 두는 전시 동선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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