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발 KTX에 신형 차량 투입…연말까지 시운전 거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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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발 KTX에 신형 차량 투입…연말까지 시운전 거쳐 공급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인천발 KTX 노선에 진동·소음을 줄여 승차감을 개선한 신형 차량이 투입된다.

코레일은 차량 공급 문제로 인천발 KTX 개통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약 11개월간 시운전을 거쳐 오는 12월까지 형식 승인과 차량 공급을 마칠 계획이다.

인천발 KTX 개통 시 인천에 있는 수인선 송도역에서 부산까지는 2시간 20분, 목포까지는 2시간 1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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