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전 중소기업 취직해 기반 마련…사천희망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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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전 중소기업 취직해 기반 마련…사천희망센터 개관

사천희망센터는 교도소 수형자가 출소 전부터 지역사회와 기업체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해 자립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출소전부터 외부 기업에 고용돼 센터에서 출퇴근하며 자립 기반을 마련한다.

현재까지 희망센터를 거쳐 간 수형자는 579명에 이르며 이 가운데 27명은 참여 기업체에 재취업해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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