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경' 손서연, 여고부 출격…선명여고 춘계연맹전 우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리틀 김연경' 손서연, 여고부 출격…선명여고 춘계연맹전 우승

지난해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한국 여자배구의 '리틀 김연경' 손서연(선명여고)이 처음 출전한 고등부 대회에서 우승 기쁨을 맛봤다.

작년 대통령배를 제패한 선명여고는 올해 고등부 첫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첫 단추를 잘 끼웠다.

작년 U-16 아시아선수권에서 우승을 이끌고 득점왕과 함께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손서연은 당시 우승 멤버였던 세터 이서인과 함께 여고부 명문 선명여고로 진학했고,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에 힘을 보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