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발달장애인 77가족, 2박3일 제주여행…신한은행, 인천시민 가족 힐링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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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발달장애인 77가족, 2박3일 제주여행…신한은행, 인천시민 가족 힐링 캠프

인천의 발달장애인 77가정이 일상에서 벗어나 제주도에서 휴식과 이유의 시간을 보냈다.

19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최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인천 지역 발달장애인 가족을 위한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인천시민 가족 힐링캠프’를 했다.

인천의 발달장애인 77명과 이들의 보호자 146명, 보조인력 84명 등 모두 306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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