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 남매’가 이끈 봄배구...아라우조·실바, 6라운드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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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 남매’가 이끈 봄배구...아라우조·실바, 6라운드 MVP 선정

V리그 남자부 하페엘 아라우조(우리카드)와 여자부 실바(GS칼텍스)가 진에어 2025~26 V리그 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득점 1위(136점), 공격 2위(성공률 54.67%), 오픈 공격 1위(성공률 51.92%)에 자리매김하는 등 아라우조의 활약에 힘입어 우리카드는 정규리그를 4위로 마감, 2시즌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여자부 실바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23표(빅토리아 6표, 양효진 2표, 유서연·문정원 1표, 기권 1표)를 얻으면서 2024~25시즌 6라운드, 2025~26시즌 1·5라운드에 이어 통산 네 번째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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