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와플랫은 취약지역 선정 6개 시도 중 인천·제주 2곳의 돌봄 취약지역 공급기업으로서 AI 기반 비대면 돌봄을 지원한다.
NHN와플랫 황선영 대표는 “이번 사업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후 처음으로 실행하는 취약지 지원사업으로, 물리적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AI 돌봄 인프라를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전국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NHN와플랫은 NHN의 시니어케어 전문 법인으로, 서비스 출시 이후 현재까지 전국 26개 지자체에 ‘와플랫 AI 생활지원사’를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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