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더 긁었는데 순익 줄었다…지난해 여전업계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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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더 긁었는데 순익 줄었다…지난해 여전업계 ‘희비’

가맹점 수수료 수익이 줄고 이자비용과 대손비용이 늘어난 반면, 비카드 여신전문금융회사는 유가증권 및 리스·렌탈 관련 수익 증가에 힘입어 순이익이 늘며 업권 내 흐름이 엇갈렸다.

지난해 신용·체크카드 이용액은 1225조1000억원으로 전년보다 42조1000억원 증가했고, 카드대출 이용액도 110조3000억원으로 5조4000억원 늘었다.

지난해 말 기준 카드사 연체율은 1.52%로 전년 말 1.65%보다 0.13%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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