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피해자인데 옐로카드 받아"…英, SON 살인태클+황당 판정에 깜짝 놀랐다→"시비 걸려 난투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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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피해자인데 옐로카드 받아"…英, SON 살인태클+황당 판정에 깜짝 놀랐다→"시비 걸려 난투극까지"

영국 일간지 '더 선'은 18일(한국시간) "전 토트넘 스타 손흥민이 상대 선수의 부적절한 태클에 항의하며 시비가 붙어 난투극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의 드리블 경로를 막기 위해 3선 미드필더로 출전한 아론 살라자르가 다가왔다.

'더 선'은 "손흥민이 소속된 LAFC는 코스타리카 팀 알라후엘렌세를 상대로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추가시간 결승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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