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와 원재료 가격 하락 흐름이 맞물리면서 식품업계 전반으로 ‘도미노 인하’가 현실화되고 있다.
19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와 빙그레, 오리온, 삼립 등 주요 업체들은 4월 출고분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
실제 가격 인하에 나선 업체들은 정부 기조에 발 맞춰 고물가에 따른 소비자 부담을 덜어내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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