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김혜윤과 해외로 떠났다…4월 16일 첫방 (언니네 산지직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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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김혜윤과 해외로 떠났다…4월 16일 첫방 (언니네 산지직송)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맹그로브 습지 속에서 베일을 벗었다.

필리핀 칼라페로 무대를 옮긴 스핀오프 버전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이국적인 그림 속 염정아, 박준면, 덱스 그리고 김혜윤이 합류해 또 다른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역대급 고된 노동 속 염정아와 박준면의 반가운 모습은 물론, 새로운 막내 라인 덱스와 김혜윤까지 이들이 보여줄 케미가 기대감이 높아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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