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경구용 인슐린' 글로벌 임상 진입…S-PASS 기반 개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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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경구용 인슐린' 글로벌 임상 진입…S-PASS 기반 개발 '본격화'

삼천당제약(000250)은 자체 독자 기술 'S-PASS'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한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의 글로벌 임상에 본격 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임상이 단순히 인슐린 제품 개발을 넘어, 삼천당제약이 보유한 S-PASS 플랫폼이 글로벌 단백질 의약품 시장의 새로운 '새로운 표준(Standard)'으로 공인받을 수 있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S-PASS는 인슐린을 시작으로 비만 치료제, 성장호르몬 등 수조 원 규모의 모든 주사 제형 바이오 의약품을 경구용으로 전환할 수 있는 독보적인 확장성을 지녔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약을 파는 기업에 머물지 않고, 전 세계 환자들에게 '주사 없는 일상'이라는 혁신적인 치료 경험을 선사하는 글로벌 경구제 표준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오리지널사들과 진행 중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조기에 확정 지어 독보적인 글로벌 플랫폼 가치를 전 세계시장에 증명해 보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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