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봄철 가벼운 외식과 모임이 늘어나는 시즌을 맞아 '가리비 관자 올리오' 파스타와 이탈리아식 식전주 '리몬첼로 스프리츠'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프리마베라 파티 세트'는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 '가리비 관자 올리오' '마르게리따' 화덕피자와 함께 채끝 등심을 먹음직스럽게 커팅해 제공하는 '딸리아따 디 만조'까지 더해 특별한 모임이나 축하 자리에 잘 어울린다.
또한 세트 메뉴 주문 시 '가리비 관자 올리오'와 잘 어울리는 화이트 와인 2종을 보틀 기준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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