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번 연습은 한미 간 합의에 따라 조건에 기초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준비를 지속해 나가는 데 있어서도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양측은 강조했다.
전작권 전환을 위한 검증은 ▲ 최초작전운용능력(IOC) ▲ 완전운용능력(FOC) ▲ 완전임무수행능력(FMC) 등 3단계로 구성된다.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특히 이번 FS 연습에서 연합특수작전구성군사령부(연특사) 완전임무수행능력(FMC) 평가를 내실있게 시행해 평가 결과에 대한 검증 후 연내 상설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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