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7주 연속 둔화한 가운데 강남권에서 시작된 가격 조정이 성동·동작 등 한강벨트 주요 지역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용산구(-0.08%)가 강남 3구와 마찬가지로 4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성동구(-0.01%)와 동작구(-0.01%)가 나란히 하락 전환했다.
부동산원은 “전반적인 시장 참여자의 관망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단지에서 하락 매물이 나타나며 가격이 조정된 계약이 체결되나, 정주여건이 양호한 단지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되며 서울 전체에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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