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집값이 크게 오른 성동구까지 하락 전환하면서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중 2개 지역이 약세로 돌아섰고, 역시 한강벨트 주요 지역 중 하나인 동작구도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서울 평균 공시가격이 작년 대비 18.67% 올랐고, 그에 따라 보유세가 50%까지 늘어나는 단지도 나올 것으로 보여 세 부담을 피하려는 고령 1주택자 등의 매물이 향후 추가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
인천(0.00%)은 보합으로 돌아섰고 수도권 전체(0.08%→0.05%)로는 상승폭이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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