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도 “어르신들이 양심 없는 요구를 한다고 느꼈다”며 “희생을 하더라도 환갑을 목전에 두고 있는 한동훈 씨가 젊은 후배들을 위해 희생을 해야지, 왜 80년대생 대표 주자인 이 대표가 희생을 해야 하냐”고 기존 주장은 굽히지 않았다.
조 대표는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세훈은 서울시장(60대), 이준석은 경기지사(40대), 한동훈은 부산 보궐선거(50대)에 나서면 보수 재건의 삼각편대가 이뤄진다”고 했고 양 주필도 칼럼에서 세 사람의 동반 출마를 촉구한 바 있다.
장 부원장은 숱한 거친 발언과 정제되지 않은 글로 논란을 빚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