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보 쿠르투아가 예상보다 큰 부상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전반전 좋은 선방으로 레알의 골문을 지키는 데 성공한 쿠르투아는 후반전 시작과 함께 안드리 루닌 골키퍼와 교체됐다.
스페인 '아스'는 19일 "쿠르투아는 사실상 더비 매치 출전이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시간이 흐를수록 상황은 더 나빠지고 있다"며 "1차 검진 결과 오른쪽 내전근 파열로 보인다.관건은 부상의 정도다.미세 파열이냐, 아니면 꽤 심각한 파열이냐에 따라 챔피언스리그 8강전 출전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